세포질-유전자적 웅성불임성을 이용하여 육성된 F1 품종에 대한 설명으로… | [9급 국가직 재배학개론] 2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국가직 재배학개론] 26년 1회차
세포질-유전자적 웅성불임성을 이용하여 육성된 F1 품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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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성불임친, 웅성불임유지친, 임성회복친의 3종류가 필요하다.
2
육성된 F1 품종의 핵은 rfrf 유전자형을 가지고 있다.
3
웅성불임친은 조합능력이 높으면서 채종량이 많아야 한다.
4
임성회복친은 화분량이 많으면서 F1의 임성을 온전히 회복시킬 수 있어야 한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육성된 품종의 핵이 rfrf 유전자형을 가진다는 것이다.
웅성불임친(S rfrf)에 임성회복친(RfRf)을 교배하므로 의 핵은 Rfrf이며, 우성 임성회복유전자 덕분에 불임 세포질을 가져도 임성이 회복된다. 핵이 rfrf 라면 웅성불임이 된다.
- 3계통 필요: 웅성불임친, 웅성불임유지친(N rfrf), 임성회복친이 모두 있어야 한다.
- 웅성불임친: 종자를 맺는 모본이므로 조합능력이 높고 채종량이 많아야 한다.
- 임성회복친: 화분을 공급하므로 화분량이 많고 의 임성을 온전히 회복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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