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에 의한 작물 스트레스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 [9급 국가직 재배학개론] 2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국가직 재배학개론] 26년 1회차
기후변화에 의한 작물 스트레스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ㄱ. 벼의 내건성은 출수개화기와 유숙기에 가장 강하고, 밀식하면 약해진다.
ㄴ. 목초의 하고현상은 여름철의 고온과 건조가 심할수록 급증하며 티머시의 피해는 화이트클로버보다 더 크다.
ㄷ. 봄철 늦추위가 올 때 저녁에 충분히 관개하면 채소, 과수 등의 약한 서리를 막을 수 있다.
ㄹ. 근계가 얕게 발달하거나, 습해를 받았을 때 부정근의 발생력이 큰 경우 내습성이 약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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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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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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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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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 ㄹ
해설
옳은 설명은 ㄴ과 ㄷ이다.
하고현상과 서리 대책에 대한 설명은 맞고, 벼 내건성의 시기와 내습성 조건에 대한 설명은 틀렸다.
- ㄱ(틀림): 벼는 감수분열기에 한해에 가장 약하고 출수개화기·유숙기도 약한 시기이다. 이 시기에 가장 강하다는 설명은 틀렸다.
- ㄴ(옳음): 하고현상은 여름철 고온·건조가 심할수록 심해지며, 티머시는 화이트클로버보다 피해가 크다.
- ㄷ(옳음): 저녁에 관개하면 물의 열이 지면 냉각을 막아 약한 서리를 방지할 수 있다.
- ㄹ(틀림): 근계가 얕게 발달하거나 부정근 발생력이 큰 작물은 내습성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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