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9급 지방직 사회복지학개론]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사회복지학개론] 16년 1회차
사회복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복지 다원주의(welfare pluralism)는 정부뿐만 아니라 민간부문의 조직들도 복지제공의 주체가 된다고 본다.
2
에스핑 안데르센(Esping-Andersen)은 복지국가의 유형을 분류하는데 있어 탈상품화 정도가 높을수록 복지선진국을 의미한다고 보았다.
3
윌렌스키와 르보(Wilensky & Lebeaux)는 사회복지의 개념을 ‘잔여적 개념’과 ‘제도적 개념’으로 구분하였다.
4
조지와 윌딩(George & Wilding)이 제시한 ‘신우파’는 소극적 집합주의 성향을 가지며 자유보다 평등과 우애를 옹호한다.
해설
조지와 윌딩의 신우파는 소극적 집합주의가 아니라 반집합주의에 해당하며, 평등보다 자유를 우선 옹호한다.
평등과 우애를 중시하는 것은 페이비언 사회주의 쪽 이념이고, 소극적 집합주의는 중도노선에 해당한다.
- 복지 다원주의는 국가 외에 민간·비공식 부문도 복지 공급 주체로 본다는 설명은 옳다.
- 에스핑-앤더슨이 탈상품화 정도를 복지국가 유형 분류의 기준으로 삼았다는 설명은 옳다.
- 윌렌스키와 르보가 사회복지를 잔여적 개념과 제도적 개념으로 구분했다는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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