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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급 지방직 사회복지학개론] 20년 1회차
다음 대화에서 사회복지사가 사용한 상담기술은?
  • 클라이언트: 내가 매일 주민센터 가서 아무리 얘기해도 듣는 건지, 안 듣는 건지…공무원들한테는 얘기해도 소용없어.
  • 사회복지사: 여러 번 주민센터에 가서 얘기하셨는데, 그곳의 공무원들이 잘 들어주지 않는다는 말씀이신가요?
1
직면기술
2
해석기술
3
재보증기술
4
명료화기술
해설

사회복지사가 사용한 상담기술은 명료화기술이다.

명료화는 클라이언트의 말이 모호하거나 불분명할 때 사회복지사가 그 의미를 확인하는 질문을 던져 클라이언트의 생각과 감정을 분명하게 하는 기술이다. 대화에서 사회복지사는 막연한 불평을 "공무원들이 잘 들어주지 않는다는 말씀이신가요?"라고 되물어 뜻을 확인하고 있다.

  • 직면기술은 클라이언트의 말과 행동 사이의 모순이나 불일치를 지적하는 기술로, 대화에 그런 지적이 없다.
  • 해석기술은 클라이언트가 드러내지 않은 행동의 원인이나 의미를 사회복지사가 새로운 관점으로 설명하는 것이어서 단순한 의미 확인과 다르다.
  • 재보증기술은 클라이언트의 불안을 줄이기 위해 능력이나 상황에 대해 안심시키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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