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치기 작업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9급 지방직 조림] 0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조림] 09년 1회차
가지치기 작업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가지치기 작업을 실시하면 줄기의 초살도(梢殺度)가 증가한다.
2
가지치기 절단면의 상구유합을 촉진시키기 위해서 상구에 햇빛이 많이 쪼이도록 하는 것이 좋다.
3
소나무류, 낙엽송, 벚나무류, 물푸레나무는 생가지치기를 실시하는 것이 좋다.
4
가지치기의 시기는 성장휴지기로서 수액 유동 직전이 좋다.
해설
가지치기는 생장휴지기, 수액이 움직이기 직전에 실시하는 것이 좋다는 설명이 옳다.
이 시기에 자르면 수피가 벗겨지거나 수액이 유출될 위험이 적고, 곧이어 생장이 시작되어 상처 유합이 빠르다.
- 가지치기는 줄기 아랫부분의 비대를 줄여 완만재를 만들므로 초살도는 오히려 감소한다.
- 상구 유합은 절단면을 줄기에 바짝 붙여 매끈하게 자르는 것으로 촉진하며, 상구에 햇빛을 많이 쪼이게 하는 것은 유합 촉진 방법이 아니다.
- 벚나무류·물푸레나무처럼 상처로 부후가 쉽게 일어나는 수종은 생가지치기를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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