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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급 지방직 조림] 10년 1회차
산불 발생 후 자연복원 가능성이 가장 높고 시간이 적게 걸리는 상태의 숲은?
1
지표화가 강하게 발생하였던 2년생 전나무림
2
수관화로 소실된 25년생 낙엽송림
3
수관화로 소실된 30년생 신갈나무림
4
지표화가 수관화로 번진 10년생 잣나무림
해설
자연복원이 가장 빠르고 쉬운 숲은 수관화로 소실된 30년생 신갈나무림이다.
신갈나무 등 참나무류는 지상부가 타도 뿌리와 그루터기에서 맹아가 왕성하게 나와 짧은 기간에 숲이 회복된다.
- 지표화를 강하게 입은 어린 전나무림: 침엽수는 맹아력이 거의 없고 어린 개체는 지표화에도 쉽게 죽어 종자 공급에 의존해야 한다.
- 수관화로 소실된 낙엽송림: 낙엽송은 맹아갱신이 되지 않아 소실 후 다시 종자로 갱신해야 하므로 오래 걸린다.
- 수관화로 번진 잣나무림: 잣나무도 맹아력이 없는 침엽수여서 자연복원이 더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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