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벌작업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 [9급 지방직 조림] 1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조림] 10년 1회차
간벌작업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1
우리나라에서 적용하는 도태간벌은 주로 하층 불량목을 제거하는 간벌방법이다.
2
택벌식 간벌을 실시하면 전체적으로 임분의 평균 흉고직경이 작아진다.
3
활엽수종의 경우 지위지수가 높은 지역일수록 최초 간벌을 개시하는 시기가 늦어진다.
4
수형급에 근거하여 실시하는 Terazaki(寺崎)식 간벌은 정량 간벌에 속한다.
해설
택벌식 간벌을 실시하면 임분의 평균 흉고직경이 작아진다는 설명이 옳다.
택벌식 간벌은 상층의 굵은 우세목을 골라 베어 하층목의 생장을 돕는 방법이므로, 간벌 직후 남은 임목의 평균 직경이 작아진다.
- 도태간벌: 미래목을 정하고 그 생장을 방해하는 나무를 제거하는 방법으로, 하층 불량목 위주로 베는 하층간벌과 다르다.
- 지위와 간벌 개시: 지위지수가 높은 곳은 생장이 빨라 울폐가 일찍 오므로 최초 간벌 시기가 오히려 빨라진다.
- 데라사키식 간벌: 수형급이라는 질적 기준으로 벌채목을 고르므로 정량간벌이 아니라 정성간벌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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