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목종자의 생존력 검정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9급 지방직 조림] 1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조림] 10년 1회차
임목종자의 생존력 검정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임목종자의 검사과정에서 효율은 실중과 발아율로 계산된다.
2
소나무나 낙엽송 종자의 발아시험은 42일 정도 소요된다.
3
1% 테트라졸륨 수용액으로 색의 변화에 따라 활력을 조사한다.
4
염화바륨 수용액을 종자에 처리하여 UV로 활력도를 검정한다.
해설
테트라졸륨 수용액으로 처리해 배의 염색 상태로 활력을 판정한다는 설명이 옳다.
살아 있는 조직의 탈수소효소가 무색의 테트라졸륨을 환원시켜 붉게 염색되므로, 발아시험 없이 빠르게 종자 활력을 알 수 있다.
- 효율 계산: 종자의 효율은 순량률과 발아율을 곱해 구하며, 실중은 쓰지 않는다.
- 발아시험 기간: 소나무·낙엽송은 휴면이 얕아 발아가 빠른 수종이므로 발아시험이 이보다 훨씬 짧은 기간에 끝난다.
- 염화바륨 처리: 염화바륨은 X선 사진법의 조영제로 쓰이며, 자외선(UV)으로 활력을 검정하는 방법이 아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