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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상태에서 종자가 발아하는 데 가장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수종은? | [9급 지방직 조림]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조림] 17년 1회차
자연상태에서 종자가 발아하는 데 가장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수종은?
1
Ulmus davidiana var. japonica
2
Carpinus cordata
3
Camellia japonica
4
Pinus rigida
해설

자연상태에서 발아까지 가장 오래 걸리는 수종은 까치박달(Carpinus cordata)이다.

까치박달 종자는 배휴면이 깊어 파종 후 이듬해를 넘겨 2년째 봄에야 발아하므로 2년 노천매장이 필요한 수종으로 분류된다.

  • 느릅나무(Ulmus davidiana var. japonica)는 봄에 성숙한 종자를 채파하면 곧바로 발아한다.
  • 동백나무(Camellia japonica)는 가을에 채파하면 이듬해 봄에 발아한다.
  • 리기다소나무(Pinus rigida)는 휴면이 얕아 저장 후 봄에 파종하면 당년에 발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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