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가지치기로 생긴 상처의 부후 위험성이 가장 큰 수종은? | [9급 지방직 조림]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조림] 21년 1회차
생가지치기로 생긴 상처의 부후 위험성이 가장 큰 수종은?
1
Picea jezoensis
2
Pinus thunbergii
3
Cryptomeria japonica
4
Chamaecyparis obtusa
해설
생가지치기 상처의 부후 위험이 가장 큰 수종은 가문비나무(Picea jezoensis)다.
가문비나무는 상처 부위가 부후균에 쉽게 감염되어 생가지치기를 피하는 수종이고, 나머지는 생가지치기를 해도 부후 위험이 적은 수종이다.
- 해송(Pinus thunbergii): 소나무류는 수지 분비가 많아 상처가 보호되므로 부후 위험이 적다.
- 삼나무(Cryptomeria japonica): 생가지치기를 해도 부후 위험이 적은 수종이다.
- 편백(Chamaecyparis obtusa): 삼나무와 함께 생가지치기가 가능한 수종으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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