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발생 시 대처 방법으로 옳은 것은? | [9급 지방직 간호관리]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간호관리] 18년 1회차
화재 발생 시 대처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대피는 중환자부터 경환자, 보호자, 방문객, 조직구성원 순으로 한다.
2
비상 상황 기준에 따른 환자분류체계에 의하여 환자를 분류하여 대피시킨다.
3
타 방화구획으로 대피하는 것보다 1차 화점으로 이동하는 것이 안전하다.
4
보행이 가능한 환자는 계단보다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여 신속하게 대피시킨다.
해설
화재 시에는 비상 상황 기준의 환자분류체계에 따라 환자를 분류하여 대피시키는 것이 옳다.
분류를 통해 스스로 이동 가능한 환자와 도움이 필요한 환자를 구분해야 한정된 인력으로 신속하게 대피를 진행할 수 있다.
- 대피는 중환자부터가 아니라 스스로 이동 가능한 경환자 등을 먼저 내보내 통로를 확보한 뒤 중환자를 이송하는 것이 원칙이다.
- 1차 화점 쪽으로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방화구획으로 수평 대피하는 것이 안전하다.
- 화재 시 엘리베이터는 정전·연기 유입 위험이 있어 사용하지 않고 계단을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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