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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감염관리 방법으로 옳은 것은? | [9급 지방직 간호관리]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간호관리] 19년 1회차
병원 감염관리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격리된 콜레라 환자에게 사용한 가운을 병실 앞 복도에 비치된 전용 폐기물 박스에 버린다.
2
코호트 격리 중인 VRE(vancomycin-resistant enterococci) 감염 환자들의 활력징후 측정 시 매 환자마다 장갑을 교체한다.
3
방문객을 제한하되 응급실 소아 환자의 보호자 수는 제한하지 않는다.
4
격리된 세균성 이질 환자에게 사용한 수액세트를 일반의료폐기물 박스에 버린다.
해설

코호트 격리 중인 VRE 환자들이라도 환자마다 장갑을 교체해야 교차감염을 막을 수 있다.

코호트 격리는 같은 병원체 환자를 한 공간에 모으는 것일 뿐, 환자 간 접촉주의 원칙(장갑 교체·손위생)은 그대로 적용된다.

  • 콜레라 환자의 가운을 복도 폐기물 박스에 폐기 — 사용한 보호구는 격리병실 안에서 벗어 폐기해야 한다.
  • 응급실 소아 환자의 보호자 수 무제한 — 감염 예방을 위해 응급실 보호자 수도 제한한다.
  • 세균성 이질 환자의 수액세트를 일반의료폐기물로 폐기 — 격리 환자에게 사용한 물품은 격리의료폐기물로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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