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에서 용접부의 변형과 잔류응력을 완화하기 위한 방법으로 옳지 않은 … | [9급 지방직 기계설계] 17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기계설계] 17년 2회차
용접에서 용접부의 변형과 잔류응력을 완화하기 위한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냉각 후 수축이 예상되는 곳에 미리 인장력을 가한다.
2
맞대기면의 경사각을 키워서 수축각을 줄인다.
3
용접부 주위를 미리 고르게 예열한다.
4
용접부를 풀림 열처리한다.
해설
맞대기면의 경사각(홈 각도)을 키우는 것은 변형 완화법이 아니다 — 홈이 넓어지면 용착 금속량이 늘어 수축과 각변형이 오히려 커진다.
변형을 줄이려면 홈 각도를 필요한 범위에서 작게 하여 용착량을 줄이는 것이 원칙이다.
- 수축이 예상되는 곳에 미리 반대 방향의 힘(역변형·인장력)을 주는 것은 수축을 상쇄하는 올바른 방법이다.
- 용접부 주위를 고르게 예열하면 냉각 속도와 온도 구배가 줄어 잔류응력이 감소한다.
- 용접 후 풀림(응력 제거) 열처리는 잔류응력을 완화하는 대표적 방법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