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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급 지방직 응용역학개론] 17년 1회차
공칭응력(nominal stress)과 진응력(true stress, 실제응력), 공칭변형률(nominal strain)과 진변형률(true strain, 실제변형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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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형이 일어난 단면에서의 실제 단면적을 사용하여 계산한 응력을 공칭응력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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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공학적 용도에서는 진응력과 진변형률을 사용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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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장실험의 경우 진응력은 공칭응력보다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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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장실험의 경우 진변형률은 공칭변형률보다 크다.
해설
인장실험에서는 진응력이 공칭응력보다 크다는 설명이 옳다. 인장 중 단면이 줄어드는데, 진응력은 줄어든 실제 단면적으로 나누기 때문이다.
공칭응력은 (변형 전 단면적), 진응력은 (변형 후 실제 단면적)이다. 인장에서는
- 실제 단면적으로 계산한 응력을 공칭응력이라 한 설명: 그것은 진응력의 정의이다. 공칭응력은 원래 단면적을 쓴다.
- 모든 공학적 용도에 진응력·진변형률을 써야 한다는 설명: 일반 설계는 탄성 범위의 작은 변형을 다루므로 공칭응력·공칭변형률을 주로 쓴다.
- 인장에서 진변형률이 공칭변형률보다 크다는 설명: 이므로 인장()에서는 진변형률이 공칭변형률보다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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