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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급 지방직 기계일반] 10년 1회차
다음 중 잔류응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으로만 묶인 것은?
  • ㄱ. 표면에 남아 있는 인장잔류응력은 피로수명과 파괴강도를 향상시킨다.
  • ㄴ. 표면에 남아 있는 압축잔류응력은 응력부식균열을 발생시킬 수 있다.
  • ㄷ. 표면에 남아 있는 인장잔류응력은 피로수명과 파괴강도를 저하시킨다.
  • ㄹ. 잔류응력은 물체 내의 온도구배(temperature gradient)에 의해 생길 수 있다.
  • ㅁ. 풀림처리(annealing)를 하거나 소성변형을 추가시키는 방법을 통하여 잔류응력을 제거하거나 감소시킬 수 있다.
  • ㅂ. 실온에서도 충분한 시간을 두고 방치하면 잔류응력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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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ㅁ,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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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ㄷ, ㄹ,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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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 ㄹ, ㅁ,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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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ㄷ, ㄹ
해설

옳은 설명은 ㄷ, ㄹ, ㅁ, ㅂ이다. 표면의 인장잔류응력은 해롭고, 잔류응력은 온도구배로 생기며 풀림·소성변형·자연시효로 줄일 수 있다.

표면 인장잔류응력은 외부 하중의 인장응력에 더해져 균열 발생·성장을 촉진하므로 피로수명과 파괴강도를 떨어뜨린다(ㄷ).
불균일한 가열·냉각에 따른 온도구배는 부위별 열팽창·수축 차이를 만들어 잔류응력의 원인이 되고(ㄹ), 풀림이나 소성변형 추가로 제거·완화할 수 있으며(ㅁ), 실온에서 오래 두는 자연시효로도 일부 이완된다(ㅂ).

  • ㄱ: 표면 인장잔류응력이 피로수명과 파괴강도를 향상시킨다는 설명은 반대로, 이를 높이는 것은 숏피닝 등으로 만든 압축잔류응력이다.
  • ㄴ: 응력부식균열은 인장응력 아래에서 생기므로, 표면 압축잔류응력은 오히려 응력부식균열을 억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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