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 재료의 파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9급 지방직 기계일반]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기계일반] 16년 1회차
금속 재료의 파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연성 금속이라도 응력부식 균열이 발생하면 취성 재료처럼 파단된다.
2
파단면에 비치마크(beach mark)가 발견되면 피로에 의한 파괴로 추정할 수 있다.
3
재료 내부에 수소 성분이 침투하면 연성이 저하되어 예상보다 낮은 하중에서 파단될 수 있다.
4
숏피닝이나 롤러버니싱 같은 공정은 표면에 인장잔류응력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제품 수명을 향상시킨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숏피닝·롤러버니싱이 표면에 인장잔류응력을 발생시킨다는 내용이다.
숏피닝과 롤러버니싱은 표면을 소성변형시켜 압축잔류응력을 남기며, 이 압축응력이 피로균열의 발생·성장을 억제해 수명을 늘린다.
- 응력부식 균열이 생기면 연성 금속이라도 소성변형이 거의 없이 취성 재료처럼 파단된다.
- 비치마크(beach mark)는 균열이 반복하중으로 단계적으로 진전한 흔적이므로 피로파괴의 증거가 된다.
- 수소가 내부로 침투하면 수소취성이 생겨 연성이 저하되고, 예상보다 낮은 하중에서 파단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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