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어로만 이루어진 문장은? | [9급 지방직 국어] 0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국어] 08년 1회차
표준어로만 이루어진 문장은?
1
시험을 치르고 나니 허탈감이 엄습했다.
2
이 딸기 통털어서 얼맙니까?
3
사소한 일로 티각태각하다가 결국 헤어졌다.
4
자라 보고 놀랜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랜다.
해설
'시험을 치르고 나니 허탈감이 엄습했다'가 표준어로만 이루어진 문장이다.
'치르다'는 '치르고, 치러'로 활용하며, '허탈감'과 '엄습'도 모두 표준어이다.
- '통털어서': '있는 대로 모두 합하다'는 뜻의 말은 '통틀다'이므로 '통틀어서'가 맞다.
- '티각태각': 서로 뜻이 맞지 않아 다투는 모양은 '티격태격'이 표준어이다.
- '놀랜': 기본형이 '놀라다'이므로 '놀란 가슴'이 맞다. '놀래다'는 남을 놀라게 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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