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문장인 것은? | [9급 지방직 국어] 1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국어] 11년 1회차
겹문장인 것은?
1
없어.
2
누가 그런 일을 한다고 그래?
3
그런 사람이 어찌 그런 일을 해?
4
나는 나만의 삶을 나만의 방식으로 산다.
해설
'누가 그런 일을 한다고 그래?'는 '누가 그런 일을 한다'라는 절이 인용 조사 '고'와 함께 안긴 문장이므로 겹문장이다.
겹문장은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가 두 번 이상 나타나는 문장으로, 이 문장은 안긴 인용절의 서술어 '한다'와 안은문장의 서술어 '그래'가 따로 있다.
- '없어.': 주어가 생략되었을 뿐 서술어 '없다' 하나만 있는 홑문장이다.
- '그런 사람이 어찌 그런 일을 해?': '그런'은 체언을 꾸미는 관형사로 서술어는 '해' 하나뿐인 홑문장이다.
- '나는 나만의 삶을 나만의 방식으로 산다.': 부속 성분이 많아도 서술어는 '산다' 하나뿐인 홑문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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