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 부호를 옳게 사용한 것은? | [9급 지방직 국어] 1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국어] 11년 1회차
문장 부호를 옳게 사용한 것은?
1
예로부터 “민심은 천심이다”라고 하였다.
2
너는 언제 왔니, 어디서 왔니, 무엇하러?
3
문장 부호-마침표ㆍ쉼표ㆍ따옴표ㆍ묶음표 등
4
나는, 솔직히 말하면, 그 말이 별로 탐탁하지 않소.
해설
삽입된 말 앞뒤에 쉼표를 찍은 '나는, 솔직히 말하면, 그 말이 별로 탐탁하지 않소.'가 문장 부호를 옳게 쓴 문장이다.
말하는 이의 생각을 덧붙이는 삽입구는 문장 중간에 끼어든 말이므로 그 앞뒤를 쉼표로 묶어 구분한다.
- '민심은 천심이다'를 인용한 문장: 시험 당시 규정에서는 인용한 문장이 끝나면 따옴표 안에 마침표를 찍는 것이 원칙이었으므로 '천심이다.'라고 써야 했다(2015년 개정 규정부터는 마침표 생략도 허용).
- '언제 왔니, 어디서 왔니, 무엇하러?': 서로 독립적인 물음이 이어지므로 쉼표가 아니라 각 물음 뒤에 물음표를 찍어 '언제 왔니? 어디서 왔니? 무엇하러?'로 써야 한다.
- '문장 부호-마침표ㆍ쉼표…': 표제 다음에 그에 속하는 항목을 열거할 때는 줄표가 아니라 쌍점을 써서 '문장 부호: 마침표, 쉼표, …'처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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