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단어의 표기가 옳은 것은? | [9급 지방직 국어] 14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국어] 14년 2회차
밑줄 친 단어의 표기가 옳은 것은?
1
어제 선생님을 뵜습니다.
2
오늘따라 피아노가 잘 안 쳐져요.
3
삼촌이 그러는데요, 민희가 무척 예뻐졌데요.
4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두 아이는 쌍둥이에요.
해설
‘피아노가 잘 안 쳐져요’의 표기가 옳다.
‘치- + -어 + 지- + -어요’가 줄어 ‘쳐져요’가 되므로 바르다.
- ‘뵜습니다’: ‘뵈- + -었-’은 ‘봬-’로 줄어 ‘뵀습니다’로 적는다.
- ‘예뻐졌데요’: 남에게 들은 말을 전하는 것이므로 ‘-다고 해요’가 줄어든 ‘예뻐졌대요’로 적는다.
- ‘쌍둥이에요’: 받침 없는 체언 뒤에서는 ‘이에요’가 ‘예요’로 줄어 ‘쌍둥이예요’로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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