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글의 중심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한 번에 두 가지 이상의 일… | [9급 지방직 국어] 14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국어] 14년 2회차
다음 글의 중심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한 번에 두 가지 이상의 일을 할 때 당신은 마음에게 흩어지라고 지시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모든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내는 데 필수적인 요소가 되는 집중과는 정반대입니다. 당신은 자신의 마음이 분열되는 상황에 처하도록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마음이 흔들리도록, 과거나 미래에 사로잡히도록, 문제들을 안고 낑낑거리도록, 강박이나 충동에 따라 행동하는 때가 그런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읽으면서 동시에 먹을 때 마음의 일부는 읽는 데 가 있고, 일부는 먹는 데 가 있습니다. 이런 때는 어느 활동에서도 최상의 것을 얻지 못합니다. 다음과 같은 부처의 가르침을 명심하세요. ‘걷고 있을 때는 걸어라. 앉아 있을 때는 앉아 있어라. 갈팡질팡하지 마라.’ 당신이 하는 모든 일은 당신의 온전한 주의를 받을 가치가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 단지 부분적인 주의를 받을 가치밖에 없다고 생각하면, 그것이 진정으로 할 가치가 있는지 자문하세요. 어떤 활동이 사소해 보이더라도, 당신은 마음을 훈련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1
일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사소한 일과 중요한 일을 구분하는 습관을 기르라.
2
한 번에 두 가지 이상의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훈련하라.
3
자신이 하는 일에 전적으로 주의를 집중하라.
4
과거나 미래가 주는 교훈에 귀를 기울이라.
해설
이 글의 중심 내용은 자신이 하는 일에 전적으로 주의를 집중하라는 것이다.
글은 두 가지 일을 동시에 하면 ‘어느 활동에서도 최상의 것을 얻지 못’한다고 지적하고, ‘당신이 하는 모든 일은 당신의 온전한 주의를 받을 가치가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라고 결론짓는다.
- 사소한 일과 중요한 일을 구분하라는 내용: 오히려 ‘사소해 보이더라도’ 마음을 훈련하는 일이라며 모든 일에 집중하라고 한다.
- 두 가지 이상의 일을 동시에 수행하도록 훈련하라는 내용: 글이 경계하는 태도와 정반대이다.
- 과거나 미래의 교훈에 귀 기울이라는 내용: 글은 ‘과거나 미래에 사로잡히’는 것을 마음이 분열되는 경우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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