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단어와 품사가 같은 것은?쓰러져 가는 집에서 늙은 아버지가 홀… | [9급 지방직 국어]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국어] 16년 1회차
밑줄 친 단어와 품사가 같은 것은?
쓰러져 가는 집에서 늙은 아버지가 홀로 기다리고 계셨다.
1
저 기차는 정말 번개처럼 빠르네.
2
박사는 이제 그를 조수로 삼았네.
3
산나물은 바다의 미역과 다르겠지.
4
겉모습보다 마음이 정말 예뻐야지.
해설
밑줄 친 '늙은'은 동사 '늙다'의 활용형이므로, 품사가 같은 것은 동사 '삼다'가 쓰인 '조수로 삼았네'이다.
'늙다'는 '늙는다'처럼 현재 시제 선어말 어미 '-는-'과 결합할 수 있어 상태 변화를 나타내는 동사이다. '삼다'도 '삼는다'가 가능한 동사이다.
- '빠르네'의 '빠르다'는 '빠른다'가 불가능한 형용사이다.
- '다르겠지'의 '다르다'는 '다른다'가 불가능한 형용사이다.
- '예뻐야지'의 '예쁘다'는 '예쁜다'가 불가능한 형용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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