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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친 ‘고’와 한자가 같은 것은?구민들의 고충(苦衷)에 귀 기울이고… | [9급 지방직 국어]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국어] 16년 1회차
밑줄 친 ‘고’와 한자가 같은 것은?
구민들의 고충(苦衷)에 귀 기울이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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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신문고를 이용해 백성들의 이야기를 듣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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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된 예산에서 최대한 복지 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고민이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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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방송은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과소비의 실태에 대한 고발인 듯했다.
4
민원을 처리하기 전에 먼저 법에 저촉되는 것은 없는지 숙고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해설

고충(苦衷)의 '고'는 苦(쓸 고)이므로, 같은 한자를 쓰는 것은 고민(苦悶)이다.

고충은 '괴로운 심정이나 사정', 고민은 '마음속으로 괴로워하고 애를 태움'으로, 둘 다 괴로움을 뜻하는 苦를 쓴다.

  • 신문고(申聞鼓)의 '고'는 북을 뜻하는 鼓(북 고)이다.
  • 고발(告發)의 '고'는 알린다는 뜻의 告(고할 고)이다.
  • 숙고(熟考)의 '고'는 생각한다는 뜻의 考(생각할 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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