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 표기가 옳게 짝지어진 것은? (순서대로 ㄱ, ㄴ)ㄱ. 영희는 … | [9급 지방직 국어]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국어] 16년 1회차
다음 중 표기가 옳게 짝지어진 것은? (순서대로 ㄱ, ㄴ)
ㄱ. 영희는 공부를 하느라 한숨도 못 자고 밤을 (세웠다, 새웠다).
ㄴ. 네 동생은 우리가 (닥달해, 닦달해) 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
1
세웠다, 닦달해
2
새웠다, 닥달해
3
세웠다, 닥달해
4
새웠다, 닦달해
해설
ㄱ에는 새웠다, ㄴ에는 닦달해가 옳게 짝지어진 표기이다.
'한숨도 못 자고 밤을 지내다'는 '새우다'이므로 '밤을 새웠다'로 쓴다. 남을 몹시 몰아대는 것은 '닦달하다'가 표준어이며 '닥달하다'는 비표준 표기이다.
- '세웠다, 닦달해'는 '세우다(일으켜 서게 하다)'를 써서 밤을 지새운다는 뜻과 맞지 않는다.
- '새웠다, 닥달해'는 ㄴ의 '닥달하다'가 잘못된 표기이다.
- '세웠다, 닥달해'는 ㄱ과 ㄴ이 모두 잘못된 표기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