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가 다른 한자어는? | [9급 지방직 국어]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국어] 16년 1회차
의미가 다른 한자어는?
1
면종복배(面從腹背)
2
부화뇌동(附和雷同)
3
구밀복검(口蜜腹劍)
4
소리장도(笑裏藏刀)
해설
네 성어 가운데 부화뇌동(附和雷同)만 '줏대 없이 남의 의견에 따라 움직임'을 뜻하고, 나머지는 모두 겉과 속이 다름을 뜻한다.
부화뇌동은 '붙을 부(附)·화할 화(和)·우레 뢰(雷)·같을 동(同)'으로, 우레 소리에 만물이 함께 울리듯 남을 따라 덩달아 행동하는 것을 이른다.
- 면종복배(面從腹背): 얼굴로는 따르는 척하나 속(배)으로는 배반함.
- 구밀복검(口蜜腹劍): 입에는 꿀이 있고 배 속에는 칼을 품음, 곧 말은 달콤하나 속으로는 해칠 생각을 함.
- 소리장도(笑裏藏刀): 웃음 속에 칼을 감춤, 곧 겉으로는 웃으나 속에 해칠 뜻을 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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