띄어쓰기가 바른 것은? | [9급 지방직 국어] 1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국어] 16년 2회차
띄어쓰기가 바른 것은?
1
지금으로부터 십여 년 전에 작은 소요가 있었다.
2
우리는 모임에서 정한대로 일정을 짤 수밖에 없다.
3
수정 요청시 연관된 항목을 재조정 하여야 할 것이다.
4
그것을 감당할 만한 능력뿐 아니라 추진력 마저 없는 사람이다.
해설
띄어쓰기가 바른 것은 ‘지금으로부터 십여 년 전에 작은 소요가 있었다.’이다.
‘-여’는 ‘그 수를 넘음’을 뜻하는 접미사라 ‘십여’로 붙여 쓰고, 단위 명사 ‘년’과 명사 ‘전’은 띄어 쓴다. ‘으로부터’는 조사이므로 앞말에 붙인다.
- ‘정한대로’: 관형어 뒤의 ‘대로’는 의존 명사이므로 ‘정한 대로’로 띄어 쓴다. ‘수밖에’는 바르다.
- ‘요청시, 재조정 하여야’: ‘시’는 의존 명사라 ‘요청 시’로 띄우고, ‘재조정하다’는 한 단어이므로 ‘재조정하여야’로 붙여 쓴다.
- ‘추진력 마저’: ‘마저’는 조사이므로 ‘추진력마저’로 붙여 쓴다. ‘감당할 만한’, ‘능력뿐’은 바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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