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부분의 띄어쓰기가 옳은 것은? | [9급 지방직 국어]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국어] 17년 1회차
밑줄 친 부분의 띄어쓰기가 옳은 것은?
1
한밤중에 전화가 왔다.
2
그는 일도 잘할 뿐더러 성격도 좋다.
3
친구가 도착한 지 두 시간만에 떠났다.
4
요즘 경기가 안 좋아서 장사가 잘 안 된다.
해설
'한밤중'은 한 단어(합성어)이므로 '한밤중에'로 붙여 쓴 것이 옳다.
'한밤중'은 사전에 오른 하나의 명사이므로 붙여 쓴다. 나머지는 어미와 의존 명사, 한 단어 여부를 혼동한 경우이다.
- '-ㄹ뿐더러'는 하나의 연결 어미이므로 '잘할뿐더러'로 붙여 써야 한다.
- 시간의 경과를 나타내는 '만'은 의존 명사이므로 '두 시간 만에'로 띄어 써야 한다.
- '일이 잘 이루어지지 않다'는 뜻의 '안되다'는 한 단어이므로 '장사가 잘 안된다'로 붙여 써야 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