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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어쓰기가 옳은 것은? | [9급 지방직 국어] 17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국어] 17년 3회차
띄어쓰기가 옳은 것은?
1
일이 얽히고 설켜서 풀기가 어렵다.
2
나를 알아 주는 사람은 너 밖에 없다.
3
그는 고향을 등지고 정처 없이 떠돌아다녔다.
4
잃어버린 물건을 찾겠다는 생각은 속절 없는 짓이었다.
해설

띄어쓰기가 옳은 것은 '정처 없이'와 '떠돌아다녔다'를 쓴 문장으로, '없이'는 부사이므로 앞말과 띄어 쓴다.

'떠돌아다니다'는 한 단어로 굳어진 합성어라 붙여 쓰는 것도 옳다.

  • '얽히고설키다'는 한 단어이므로 얽히고설켜서로 붙여 써야 한다.
  • '알아주다'는 한 단어이고 '밖에'는 조사이므로 '알아주는', 너밖에로 붙여 써야 한다.
  • '속절없다'는 한 단어인 형용사이므로 '속절없는'으로 붙여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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