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밑줄 친 부분의 한자 표기가 잘못된 것은? | [9급 지방직 국어]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국어] 19년 1회차
밑줄 친 부분의 한자 표기가 잘못된 것은?
1
그는 여러 차례 TV 출연으로 유명세(有名勢)를 치렀다.
2
누가 먼저 할 것인지 복불복(福不福)으로 정하기로 했다.
3
긴박한 상황이라 대증요법(對症療法)을 쓸 수밖에 없었다.
4
사건의 경위(經緯)는 알 수 없지만, 결과만 본다면 우리에게 유리하다.
해설

한자 표기가 잘못된 것은 ‘유명세’이다.

‘유명세’는 세상에 이름이 알려져 겪는 곤욕이나 불편을 세금에 빗댄 말이므로 ‘세금 세’를 쓴 有名稅가 옳다. ‘기세 세(勢)’를 쓴 有名勢는 잘못이다.

  • 복불복(福不福): ‘복 복’과 ‘아닐 불’을 써서 복이 있고 없음, 곧 운수를 뜻하므로 바른 표기이다.
  • 대증요법(對症療法): 병의 원인이 아닌 겉으로 나타난 증상(症)에 대응해 치료하는 방법이므로 바른 표기이다.
  • 경위(經緯): ‘날 경’과 ‘씨 위’로 일이 진행되어 온 과정을 뜻하므로 바른 표기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