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제시된 단어의 의미에 맞게 쓴 문장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단어… | [9급 지방직 국어]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국어] 19년 1회차
다음에 제시된 단어의 의미에 맞게 쓴 문장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단어 | 의미 | 문장 |
|---|---|---|
| 살다 | 경기나 놀이에서, 상대편에게 잡히지 않고 제 기능을 하다. | ㉠ |
| 살다 | 어떤 직분이나 신분의 생활을 하다. | ㉡ |
| 살다 | 마음이나 의식 속에 남아 있거나 생생하게 일어나다. | ㉢ |
| 살다 | 움직이던 물체가 멈추지 않고 제 기능을 하다. | ㉣ |
1
㉠: 장기에서 포는 죽고 차만 살아 있다.
2
㉡: 그는 벼슬을 살기 싫어 속세를 버렸다.
3
㉢: 옷에 풀기가 아직 살아 있다.
4
㉣: 그렇게 세게 부딪혔는데도 시계가 살아 있다.
해설
‘옷에 풀기가 아직 살아 있다’의 ‘살다’는 본디 지녔던 성질이 그대로 있다는 뜻이어서 ‘마음이나 의식 속에 남아 있다’는 뜻과 맞지 않는다.
제시된 의미에 맞으려면 ‘그 기억이 아직도 마음속에 살아 있다’처럼 의식 속에 남아 있는 대상이 와야 한다.
- 장기에서 차만 살아 있다는 것은 상대편에게 잡히지 않고 제 기능을 한다는 뜻에 맞다.
- 벼슬을 산다는 것은 어떤 직분의 생활을 한다는 뜻에 맞다.
- 세게 부딪혔는데도 시계가 살아 있다는 것은 움직이던 물체가 멈추지 않고 제 기능을 한다는 뜻에 맞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