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단어와 바꿔 쓸 수 있는 한자어로 가장 적절한 것은? | [9급 지방직 국어]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국어] 20년 1회차
밑줄 친 단어와 바꿔 쓸 수 있는 한자어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그는 가수가 되려는 꿈을 버리고 직장을 구했다.
→ 遺棄하고
2
휴가철인 7~8월에 버려지는 반려견들이 가장 많다.
→ 根絶되는
3
그는 집 앞에 몰래 쓰레기를 버리고 간 사람을 찾고 있다.
→ 投棄하고
4
취직하려면 그녀는 우선 지각하는 습관을 버려야 할 것이다.
→ 抛棄해야
해설
바꿔 쓰기에 적절한 것은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를 '投棄(투기)'로 바꾼 것이다.
投棄는 '던질 투(投), 버릴 기(棄)'로 물건을 내던져 버린다는 뜻이어서 쓰레기를 몰래 버리는 상황에 들어맞는다.
- 가수가 되려는 꿈을 버리는 것은 하려던 일을 도중에 그만두는 것이므로 '抛棄(포기)'가 알맞다. 遺棄(유기)는 돌보아야 할 대상을 내다 버리는 것이다.
- 반려견이 버려지는 것은 보호할 대상을 내버리는 것이므로 '遺棄(유기)되는'이 알맞다. 根絶(근절)은 뿌리째 없애 버린다는 뜻이다.
- 지각하는 습관을 버리는 것은 나쁜 버릇을 없애는 것이므로 '고치다'나 '根絶(근절)하다'가 어울리고, 권리나 계획을 내던지는 抛棄(포기)는 맞지 않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