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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자원의 공동구매 사업(컨소시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9급 지방직 정보봉사개론]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정보봉사개론] 17년 1회차
전자자원의 공동구매 사업(컨소시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KESLI(Korean Electronic Site License Initiative)는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추진하는 전자자원의 공동구매 사업이다.
2
NESLI(National Electronic Site License Initiative)는 영국의 전자자원 공동구매 사업이다.
3
전자자원의 공동구매 사업은 참여기관의 구입/구독 비용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4
참여기관은 기존 장서나 자원을 공유하여 자원 이용을 극대화 할 수 있다.
해설

KESLI는 국립중앙도서관이 아니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주관하는 전자자원 공동구매 컨소시엄이므로 옳지 않다.

전자자원 컨소시엄은 여러 기관이 모여 출판사와 공동으로 협상해 구독 비용을 절감하고 접근 범위를 넓히는 협력 방식이다.

  • NESLI는 영국 고등교육기관을 위한 전자자원 공동구매 사업이다.
  • 공동구매는 참여기관의 구입·구독 비용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 참여기관은 장서와 자원을 공유해 자원 이용을 극대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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