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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급 지방직 한국사] 08년 1회차
선사시대 유적지와 그 곳에서 발굴된 유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르면?
- ㄱ. 부산 동삼동 유적, 제주도 한경 고산리 유적, 양양 오산리 유적-청동기 시대의 덧무늬 토기 출토
- ㄴ. 상원 검은모루 유적, 연천 전곡리 유적, 공주 석장리 유적-구석기 유물 출토
- ㄷ. 서울 암사동 유적, 봉산 지탑리 유적, 김해 수가리 유적-신석기 시대의 빗살무늬 토기 출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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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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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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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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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ㄷ
해설
옳은 것은 구석기 유적(검은모루·전곡리·석장리)과 신석기 빗살무늬 토기 유적(암사동·지탑리·수가리)이다.
상원 검은모루, 연천 전곡리, 공주 석장리는 대표적인 구석기 유적이다. 서울 암사동, 봉산 지탑리, 김해 수가리에서는 신석기 시대의 빗살무늬 토기가 출토되었다.
- 부산 동삼동, 제주 고산리, 양양 오산리는 신석기 유적이며, 덧무늬 토기는 청동기가 아니라 신석기 시대 초기의 토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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