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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급 지방직 한국사] 08년 1회차
발해의 대외관계에 대한 옳은 설명으로만 묶인 것은?
- ㄱ. 발해는 당나라의 문화를 받아들였으며, 정혜공주의 묘는 전형적인 당나라 양식의 벽돌무덤이다.
- ㄴ. 발해는 북으로 돌궐과 통하였고, 일본과 친선관계를 맺고자 여러차례 사신을 파견하였다.
- ㄷ. 발해는 당나라에 유학생을 파견하여 빈공과 급제자를 배출하였다.
- ㄹ. 발해는 신라와 연합하여 당나라의 공격에 대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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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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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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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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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 ㄹ
해설
옳은 설명은 돌궐·일본과의 교류와 빈공과 급제자 배출이다.
발해는 당을 견제하려 북쪽의 돌궐과 통하고 일본에 여러 차례 사신을 보내 친선을 꾀했다. 또 당에 유학생을 보내 빈공과 급제자를 배출하였다.
- 정혜공주 묘는 굴식 돌방무덤에 모줄임천장 구조를 한 고구려 양식이다. 당나라 양식의 벽돌무덤은 정효공주 묘이다.
- 발해는 신라와 연합해 당에 맞선 적이 없다. 오히려 무왕 때 당의 등주를 공격하자 당이 신라를 시켜 발해를 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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