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후기의 신분 변동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9급 지방직 한국사] 0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한국사] 09년 1회차
고려 후기의 신분 변동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무신집권기에 노비들의 신분해방운동이 일어났다.
2
향리들은 음서를 통하여 활발하게 권문세족이 되어갔다.
3
신분이 미천한 환관 중에서도 권세가가 나타났다.
4
일반 농민이 군공을 세워 무반으로 출세하는 경우도 있었다.
해설
음서로 권문세족이 된 것은 향리가 아니며, 향리는 주로 과거를 통해 중앙 관리로 진출하였다.
권문세족은 음서를 통해 지위를 세습한 가문이고, 과거로 진출한 향리 출신 관리들은 신진 사대부로 성장하였다.
- 무신 집권기에 만적의 난 등 노비의 신분 해방 운동이 일어났다.
- 원 간섭기에는 원과 연결된 환관 가운데 권세가가 나타났다.
- 대외 항쟁 과정에서 군공을 세운 일반 농민이 무반으로 출세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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