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식이 편찬한 「삼국사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9급 지방직 한국사] 0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한국사] 09년 1회차
김부식이 편찬한 「삼국사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편년체로 쓰여진 역사서이다.
2
민간의 전승과 불교와 관련된 내용이 많이 실려 있다.
3
유교적 입장에서 신라를 중심으로 기록하였다.
4
원의 간섭을 받던 상황에서 우리 민족의 고유한 문화를 강조하였다.
해설
「삼국사기」는 유교적 합리주의 사관에 따라 신라 중심으로 서술된 역사서이다.
김부식은 고려 인종 때 왕명을 받아 「삼국사기」를 편찬하였고, 신라 계승 의식을 바탕으로 삼국의 역사를 정리하였다.
-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역사서는 맞지만 편년체가 아니라 기전체로 서술되었다.
- 민간 전승과 불교 관련 설화를 많이 담은 것은 일연의 「삼국유사」이다.
- 원 간섭기에 민족 고유 문화를 강조한 것은 「삼국유사」·「제왕운기」 등으로, 「삼국사기」는 원 간섭기 이전에 편찬되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