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토기 및 도자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9급 지방직 한국사] 1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한국사] 11년 1회차
우리나라의 토기 및 도자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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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토기는 규산(석영) 성분의 태토를 구워 만드는데, 유약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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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청자는 물에는 묽어지고 불에는 굳어지는 자토로 모양을 만들고 무늬를 새긴 후 유약을 발라 대략 1,250~1,300도 사이의 온도로 구워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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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는 청자에 백토의 분을 칠한 것으로, 서민문화가 발달하는 조선후기에 성행하였다.
4
조선 백자는 규산(석영)과 산화알루미늄을 주성분으로 한 태토로 모양을 만들고 그 위에 유약을 발라 대략 1,300~1,350도에서 구워 만든다.
해설
옳지 않은 것은 분청사기가 조선 후기에 성행했다는 설명이다. 분청사기는 조선 전기(15~16세기)에 유행하였다.
16세기 이후 백자가 널리 보급되면서 분청사기는 점차 쇠퇴하였고, 조선 후기에는 청화 백자 등 백자가 중심이 되었다.
- 신라 토기: 유약을 바르지 않고 높은 온도에서 구운 경질 토기가 원칙이다.
- 고려 청자: 자토로 모양을 만들고 무늬를 새긴 뒤 유약을 발라 구워 만든다.
- 조선 백자: 순백의 태토로 모양을 만들고 유약을 발라 청자보다 높은 온도에서 구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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