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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만주 연해주 등지에서 행해진 무장 독립운동에 대한 설명으로… | [9급 지방직 한국사] 1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한국사] 11년 1회차
일제 강점기 만주 연해주 등지에서 행해진 무장 독립운동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홍범도의 대한독립군은 봉오동 전투에서, 김좌진의 북로군정서군은 청산리 전투에서 크게 승리하였다.
2
연해주의 자유시로 이동한 독립군은 적색군에 의해 무장해제를 당하였다.
3
독립군의 통합운동으로 참의부, 정의부, 신민부가 조직되어 각각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의 역할을 담당하였다.
4
1930년대 초 만주에서의 독립 전쟁은 한국 독립군과 조선혁명군이 중심이 되어 추진되었다.
해설

옳지 않은 것은 참의부·정의부·신민부가 각각 입법·사법·행정부 역할을 했다는 설명이다. 3부는 지역별로 조직된 자치 정부였다.

3부는 각각 관할 지역에서 민정 조직과 군정 조직을 함께 갖추고 행정·입법·사법 기능을 스스로 수행하였다.

  • 봉오동·청산리 전투: 홍범도의 대한독립군은 봉오동에서, 김좌진의 북로군정서군은 청산리에서 크게 이겼다.
  • 자유시 참변: 자유시로 이동한 독립군은 적색군에 의해 무장 해제를 당하며 큰 피해를 입었다.
  • 1930년대 초 독립 전쟁: 지청천의 한국 독립군과 양세봉의 조선 혁명군이 중국군과 연합하여 항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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