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조선시대 음악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9급 지방직 한국사] 1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한국사] 11년 1회차
고려⋅조선시대 음악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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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향악은 주로 제례 때 연주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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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에는 동동, 대동강, 오관산 등이 창작 유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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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는 정간보를 만들어 음악의 원리와 역사를 체계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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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가사, 시조, 가곡 등은 아악을 발전시켜 연주한 것이다.
해설
옳은 것은 동동·대동강·오관산 등이 고려 시대에 유행했다는 설명이다. 이들은 고려 시대 민간에서 불린 속요(향악 계통)이다.
고려의 제례 음악은 송에서 들여온 대성악이 바탕이 된 아악이었고, 향악은 우리 고유 음악이었다.
- 향악을 주로 제례 때 연주했다는 설명: 제례에는 주로 아악이 쓰였다.
- 정간보로 음악의 원리와 역사를 체계화했다는 설명: 정간보는 세종 때 만든 악보이고, 음악의 원리와 역사를 정리한 것은 성종 때의 「악학궤범」이다.
- 가사·시조·가곡이 아악을 발전시킨 것이라는 설명: 이들은 아악이 아닌 속악(향악) 계통의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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