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나)를 주장한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가) 내정 … | [9급 지방직 한국사] 1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한국사] 12년 1회차
(가), (나)를 주장한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가) 내정 독립이나 참정권이나 자치를 운운하는 자 누구이냐? 너희들이 ‘동양 평화’, ‘한국 독립 보전’ 등을 담보한 맹약이 먹도 마르지 아니하여 삼천리강토를 집어 먹힌 역사를 잊었느냐? … 민중은 우리 혁명의 대본영이다. 폭력은 우리 혁명의 유일한 무기이다. (나) 나라는 없어질 수 있으나 역사는 없어질 수 없으니 그것은 나라는 형체이고 역사는 정신이기 때문이다. … 정신이 보존되어 없어지지 않으면 형체는 부활할 때가 있을 것이다. |
1
(가)-대한민국 임시 정부에서 처음으로 대통령을 역임하였다.
2
(가)-독사신론을 연재하여 민족주의 사학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3
(나)-조선 불교 유신론을 통해 새로운 사회의 방향을 추구하였다.
4
(나)-낭가 사상을 강조하여 민족독립의 정신적 기반을 만들려고 하였다.
해설
(가)는 신채호의 조선 혁명 선언으로, 신채호는 「독사신론」을 연재하여 민족주의 사학의 토대를 마련하였다.
"민중은 우리 혁명의 대본영", "폭력은 우리 혁명의 유일한 무기"는 의열단 선언문인 조선 혁명 선언의 구절이다. (나)의 나라는 형체, 역사는 정신이라는 주장은 박은식의 「한국통사」 서문이다.
-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첫 대통령은 이승만이며, 박은식은 그 뒤를 이은 대통령이다.
- 「조선불교유신론」을 저술한 인물은 한용운이다.
- 낭가 사상을 강조한 인물은 박은식이 아니라 신채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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