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상(上)’의 재위 시에 있었던 일로 옳은 것은?이 책이 완성… | [9급 지방직 한국사] 1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한국사] 12년 1회차
밑줄 친 ‘상(上)’의 재위 시에 있었던 일로 옳은 것은?
| 이 책이 완성되었다. … 곤봉 등 6가지 기예는 척계광의 「기효신서」에 나왔는데 … 장헌세자가 정사를 대리하던 중 기묘년에 명하여 죽장창 등 12가지 기예를 더 넣어 도해(圖解)로 엮어 새로 신보를 만들었고, 상(上)이 즉위하자 명하여 기창 등 4가지 기예를 더 넣고 또 격구, 마상재를 덧붙여 모두 24가지 기예가 되었는데, 검서관 이덕무·박제가에게 명하여 … 주해를 붙이게 했다. |
1
민(民)의 상언과 격쟁의 기회를 늘려주었다.
2
대전회통을 편찬하여 통치 체제를 재정리하였다.
3
군역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균역법을 시행하였다.
4
5군영 대신 무위영과 장어영 등 2영을 설치하였다.
해설
밑줄 친 '상'은 정조로, 정조는 백성의 상언과 격쟁 기회를 늘려 민의를 직접 들었다.
"장헌세자" 이후 즉위한 왕, "24가지 기예", 검서관 "이덕무·박제가"라는 단서로 정조 때 편찬된 「무예도보통지」임을 알 수 있다.
- 「대전회통」 편찬은 고종 즉위 초 흥선 대원군 집권기의 일이다.
- 균역법은 영조 때 시행되었다.
- 5군영을 무위영·장어영의 2영으로 개편한 것은 고종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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