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민족적 자주 의식을 반영한 고려 후기의 역사서로 옳지 않은 것은? | [9급 지방직 한국사] 1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한국사] 12년 1회차
민족적 자주 의식을 반영한 고려 후기의 역사서로 옳지 않은 것은?
1
해동고승전
2
제왕운기
3
삼국유사
4
해동역사
해설

해동역사는 조선 후기 한치윤이 편찬한 역사서이므로 고려 후기의 역사서가 아니다.

무신 집권기와 원 간섭기를 거치며 고려 후기에는 민족적 자주 의식을 반영한 역사서가 편찬되었다. 해동역사는 조선 후기 실학의 영향 속에 중국·일본 자료를 폭넓게 인용해 쓴 기전체 사서이다.

  • 해동고승전 — 고려 고종 때 각훈이 우리나라 고승의 전기를 정리하였다.
  • 제왕운기 — 이승휴가 단군에서 시작하는 우리 역사를 중국사와 대등하게 서술하였다.
  • 삼국유사 — 일연이 단군 조선을 우리 역사의 시작으로 기록하였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