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우리가 기다리던 해방은 우리… | [9급 지방직 한국사] 14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한국사] 14년 2회차
밑줄 친 ‘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우리가 기다리던 해방은 우리 국토를 양분하였으며, 앞으로는 그것을 영원히 양국의 영토로 만들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나는 통일된 조국을 건설하려다가 38도선을 베고 쓰러질지언정 일신의 구차한 안일을 취하여 단독정부를 세우는 데에는 협력하지 아니하겠다. |
1
통일 정부 수립을 위한 남북 협상을 추진하였다.
2
한국 민주당을 결성하여 미군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3
미국에서 귀국한 후 독립 촉성 중앙 협의회를 구성하였다.
4
조선 건국 준비 위원회를 조직하고 위원장으로 활동하였다.
해설
밑줄 친 '나'는 김구이므로, 통일 정부 수립을 위한 남북 협상을 추진하였다는 설명이 옳다.
'38도선을 베고 쓰러질지언정' 단독정부 수립에 협력하지 않겠다는 내용은 김구의 「삼천만 동포에게 읍고함」(1948)이다. 김구는 김규식과 함께 평양에서 남북 협상을 추진하였다.
- 한국 민주당을 결성해 미군정에 적극 참여한 것은 송진우·김성수 등이다.
- 미국에서 귀국해 독립 촉성 중앙 협의회를 구성한 것은 이승만이다.
- 조선 건국 준비 위원회를 조직하고 위원장을 맡은 것은 여운형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