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신라시대 민정문서(장적)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9급 지방직 한국사] 14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한국사] 14년 2회차
통일신라시대 민정문서(장적)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인구, 가호, 노비 및 소와 말의 증감까지 매년 작성하였다.
2
토지에는 연수유전답, 촌주위답, 내시령답이 포함되어 있다.
3
사람은 남녀로 나누고, 연령을 기준으로 하여 6등급으로 구분하였다.
4
호(戶)는 상상호(上上戶)에서 하하호(下下戶)까지 9등급으로 구분하였다.
해설
민정문서는 3년마다 촌의 변동 사항을 조사해 작성한 문서이므로, 매년 작성하였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민정문서(신라 촌락 문서)는 서원경 부근 4개 촌락의 인구·가호·토지·가축·나무 수 등을 기록한 것으로, 국가가 조세와 노동력 징발의 근거로 삼았다.
- 토지 항목에는 백성에게 지급된 연수유전답과 촌주위답, 내시령답, 관모전답, 마전 등이 기록되어 있다.
- 사람은 남녀로 나눈 뒤 연령에 따라 정·조자·추자·소자·제공·노공의 6등급으로 구분하였다.
- 호는 사람의 많고 적음(인정의 다과)을 기준으로 상상호부터 하하호까지 9등급으로 구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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