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 생활 모습을 묘사한 것으로 옳은 것은? | [9급 지방직 한국사] 1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한국사] 15년 1회차
일제 강점기 생활 모습을 묘사한 것으로 옳은 것은?
1
대한천일은행 앞에서 회사원이 제국신문을 읽었다.
2
빈민이 토막촌을 형성하였고 걸인처럼 생활하였다.
3
육영 공원에 입학한 청년이 선교사로부터 영어를 배웠다.
4
서울의 학생이 미국인이 운영하는 전차를 타고 등교하였다.
해설
도시 빈민이 토막촌을 이루고 어렵게 생활한 것은 일제강점기의 모습으로 옳다.
일제의 수탈로 농촌에서 밀려난 사람들이 도시 변두리에 토막(움막)을 짓고 살면서 토막민이 사회 문제가 되었다.
- 대한천일은행과 제국신문: 모두 대한제국 시기에 설립·발행되어 국권 피탈 이전의 모습이다.
- 육영 공원: 개항기 정부가 세운 근대 학교로, 일제강점기 이전에 이미 폐지되었다.
- 미국인이 운영한 전차: 대한제국 시기 한성전기회사가 미국인과 합작해 운행한 것으로, 일제강점기의 모습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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