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사건으로 맺은 조약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1875년 9월 일… | [9급 지방직 한국사] 1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한국사] 15년 1회차
다음 사건으로 맺은 조약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875년 9월 일본 군함의 불법 침입으로 조선군과 일본군이 포격전을 벌였다. 조선이 문호개방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인다는 이유였다. 이에 일본은 포격전의 책임을 조선측에 씌워 전권대사를 파견하고 무력으로 개항을 강요하였다.
1
일본의 자유로운 연해 측정을 허용하였다.
2
청은 랴오둥 반도와 타이완 등을 일본에 할양하였다.
3
청과 일본은 조선에 대한 파병권을 동등하게 가졌다.
4
공사관 경비를 구실로 일본 군대가 주둔하게 되었다.
해설
제시된 사건은 운요호 사건이며, 이를 계기로 맺은 강화도 조약은 일본의 자유로운 연해 측량을 허용하였다.
1876년 체결된 강화도 조약(조·일 수호 조규)은 부산 외 2개 항구의 개항, 해안 측량권, 치외 법권 등을 규정한 불평등 조약이다.
- 청이 랴오둥 반도와 타이완을 일본에 할양한 것은 청·일 전쟁 후의 시모노세키 조약이다.
- 청과 일본이 조선 파병 시 상호 통보하기로 한 것은 갑신정변 후의 톈진 조약이다.
- 공사관 경비를 구실로 일본군이 주둔하게 된 것은 임오군란 후의 제물포 조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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