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후기 대외무역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9급 지방직 한국사] 1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한국사] 15년 1회차
조선 후기 대외무역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동래의 내상은 일본과의 사무역을 통해 거상으로 성장하기도 하였다.
2
경강상인은 중강후시나 책문후시를 통해 청과의 사무역에 종사하였다.
3
17세기 이후 일본과의 관계가 정상화되면서 대일 무역이 활발하게 전개되었다.
4
청에서 수입하는 물품은 비단, 약재, 문방구 등이었고, 청으로 수출하는 물품은 은, 종이, 무명, 인삼 등이었다.
해설
중강후시·책문후시를 통해 청과 사무역을 한 상인은 경강상인이 아니라 의주의 만상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경강상인은 한강을 근거지로 곡물·소금 등의 운송과 판매로 성장한 상인이며, 청과의 국경 무역은 만상이, 그 중계는 개성의 송상이 주로 맡았다.
- 동래의 내상: 왜관을 통한 일본과의 무역으로 성장하였다.
- 대일 무역: 17세기 기유약조 이후 국교가 정상화되어 왜관을 중심으로 활발해졌다.
- 대청 무역 품목: 비단·약재·문방구를 들여오고 은·종이·무명·인삼을 내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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