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의 시무책이 제안된 국왕 대의 사실로 옳은 것은?불교를 행하는 것은… | [9급 지방직 한국사] 1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한국사] 15년 1회차
다음의 시무책이 제안된 국왕 대의 사실로 옳은 것은?
불교를 행하는 것은 수신의 도요, 유교를 행하는 것은 치국의 본입니다. 수신은 내생의 자(資)요, 치국은 금일의 요무(要務)로서, 금일은 지극히 가깝고 내생은 지극히 먼 것인데도 가까움을 버리고 지극히 먼 것을 구함은 또한 잘못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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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목을 설치하였다.
2
서경에 대화궁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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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도 양계의 지방 제도를 확립하였다.
4
독자적 연호를 처음으로 사용하였다.
해설
제시된 시무책은 최승로의 시무 28조이므로, 이를 받아들인 고려 성종 대에 12목을 설치하였다는 설명이 옳다.
'불교는 수신의 도, 유교는 치국의 본'이라 하여 유교 정치 이념을 강조한 이 건의를 수용한 성종은 지방에 12목을 두고 처음으로 지방관을 파견하였다.
- 서경에 대화궁을 지은 것은 묘청 등의 서경 천도 운동이 벌어진 인종 대의 일이다.
- 5도 양계의 지방 제도가 확립된 것은 현종 대 이후이다.
- 독자적 연호를 처음으로 사용한 것은 태조 대(천수)이며, 성종 대의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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