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북국(北國)’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원성왕 6년 … | [9급 지방직 한국사] 15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한국사] 15년 2회차
밑줄 친 ‘북국(北國)’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원성왕 6년 3월 북국(北國)에 사신을 보내 빙문(聘問)하였다. …(중략)… 요동 땅에서 일어나 고구려의 북쪽 땅을 병합하고 신라와 서로 경계를 맞대었지만, 교빙한 일이 역사에 전하는 것이 없었다. 이때 와서 일길찬 백어(伯魚)를 보내 교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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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찰 기관으로 중정대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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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교육 기관으로 태학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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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의 정치 조직으로 3성 6부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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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 행정 조직으로 5경 15부 62주가 있었다.
해설
'북국'은 발해이며, 태학감은 신라의 교육 기관이므로 발해의 최고 교육 기관으로 태학감을 두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발해의 최고 교육 기관은 주자감이다. 태학감은 신라 경덕왕 때 국학의 이름을 고친 것이다.
- 발해는 관리를 감찰하는 기관으로 중정대를 두었다.
- 발해는 당의 제도를 받아들여 중앙에 3성 6부를 두되 명칭과 운영은 독자적으로 하였다.
- 발해의 지방 행정 조직은 5경 15부 62주로 정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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