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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급 지방직 한국사] 15년 2회차
(가), (나) 사이의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가) 국호를 신라로 바꾸고, 왕의 칭호도 마립간에서 왕으로 고쳤다. 대외적으로는 우산국을 복속시켰다.
(나) 한강 유역을 빼앗고, 고령 지역의 대가야를 정복하였다. 북쪽으로는 함경도 지역까지 진출하였다.
1
백제 동성왕과 혼인 동맹을 맺었다.
2
김씨에 의한 왕위 계승권이 확립되었다.
3
진골 귀족 세력의 반발로 녹읍이 부활되었다.
4
병부를 설치하고, 백관의 공복을 제정하였다.
해설
(가)는 지증왕, (나)는 진흥왕이므로 그 사이인 법흥왕 때 병부를 설치하고 백관의 공복을 제정한 사실이 해당한다.
'국호를 신라로', '마립간에서 왕으로', '우산국 복속'은 지증왕의 업적이고, 한강 유역 확보와 '대가야 정복', 함경도 진출은 진흥왕의 업적이다. 법흥왕은 병부 설치, 율령 반포, 공복 제정, 불교 공인 등으로 체제를 정비하였다.
- 백제 동성왕과의 혼인 동맹은 지증왕 이전인 소지 마립간 때의 일이다.
- 김씨에 의한 왕위 계승권 확립은 내물 마립간 때의 일이다.
- 진골 귀족의 반발로 녹읍이 부활한 것은 통일 이후 경덕왕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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